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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기계실기
회향식 배관의 마찰손실
- 작성자
- 탄꼼
- 작성일
- 2026-03-01 14:05:20
- No.
- 187622
- 교재명
- 2025 소방설비기사 기계분야 실기 기출문제집
- 페이지
- 25페이지
- 번호/내용
- 6번
- 강사명
- 이창선
(1)번문제에서 B→C구간 계산할 때
헤드로 향하는 구간을 '회향식 배관'이라고 말씀하셨는데요.
여기서 빼준 0.004MPa는
D→최종헤드 구간에서의 마찰손실 0.004MPa가 맞나요?
왜 빼주는 건가요?
결국 같은 값을 한번 더하고, 다시 빼준 작업을 하는 것인지..
그럼 아예 회향식 배관의 마찰손실 부분은 계산을 안해도 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또, (2)번문제에서는 왜 -0.004MPa가 적용되지 않은 건가요?
[답변1]
만약 구간 마찰손실을 계산할 때 [C→D 직관 거리 마찰손실] + [회향식 배관 전체 마찰손실]을 그대로 더해버리면, 회향식 배관이 분기되는 지점의 '직관 부분' 마찰손실이 이중으로 계산됩니다.
따라서, 전체 경로의 정밀한 압력 강하를 구할 때, 이미 직관 거리에 포함된 미세한 마찰값을 빼주고 실제 굴곡진 배관의 손실값만을 정확히 반영하기 위해 조정을 하는 것입니다.
즉, "같은 값을 더했다 빼는 것"이라기보다, "전체 경로에서 중복되는 직선 성분을 제거하고 실제 굴곡 경로의 손실로 치환하는 과정"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답변2]
말씀하신 대로 빼고 더하는 값이 정밀하게 상쇄되어 결과에 영향이 미미하다면 실무적으론 생략될 수 있으나, 자격증 시험에서는 풀이 과정의 논리(중복 제거)를 보여주기 위해 이를 명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답변3]
회향식 배관의 손실을 계산에 넣는 작업은 구간별 손실을 산출할 때 딱 한 번 이루어집니다.
(1)번에서 구간 손실을 구할 때 이미 그 보정(빼기/더하기)이 완료되었다면, (2)번처럼 전체 합계를 구할 때는 이미 계산 완료된 구간별 손실값들을 그대로 가져와서 합치기만 하면 되기 때문에 별도의 -0.004 작업이 보이지 않는 것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