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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건웅 강사님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민병국
작성일
2026-04-09 17:26:38
No.
4477

 기나긴 준비는 아니어도 2월 부터 급하게 시작한 전기기능사 필기준비!


여기저기 뒤져가며 자료도 찾고 남은 시간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하나 고민도 많이 하면서 일단 교재를 하나 구입해서 무작정 처음부터 진행해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퇴직을 한 상태지만 그 당시는 일을 하고 있던 시기 인지라  일 마치고 짬짬이 교재 공부하고  그 단락에 관계된 기출 문제 풀고 이런 식으로 하다가 보니 

학창 시절 배웠던 것들이 하나둘 기억은 나지만 전공도 아니어서 거의 대부분이 생소 한지라  이렇게 공부해서 합격이 될까 긴가 민가 헀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유튜브에서 검색을 하다가 송건웅 강사님의 강의를 접하고 다산에듀를 알게되었죠.

그때부터 송건웅 강사님의 필기강의를 처음부터 끝까지 빠짐없이 들으면서 기존에 있던 교재와 병행하여 부족한 부분은 필기해 가며 서서히 물음표가 느낌표로 진

행되고 있음을 저 스스로가  느끼게 되었죠. 

강사님이 적어도 강의를 2,3 회를 들으면 좋다고 하셨지만 그러기엔 제게 시간이  빠듯해서 한번밖에 듣지 못했지만 강의 중 생소한 부분 간단히 특강 식으로 정리

해주신 부분이 나중에 많은 도움이 되었고,  중간 중간  외우기 까다롭거나 아리송한 부분은 알기 쉽게 표현해 주셔서 그것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요점정리는 각과목을 일목요연하게 중요한 사항들을 알기 쉽게 정리해주셔서 이것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것을 기초로 전 기출 문제를 3,4회는 풀었던것 같습니다. 처음 풀때는 어렵게 느껴지던 것들이 가면갈수록 요령이 생기는것 같고 문제를 풀면서 약했던 부분은 저

는 노트를 따로 이용해서 오답집같은 느낌으로 정리해가면서 공부를 하니 나중에는 문제만 보면 답이 바로 나올 정도로 익숙해 지게 되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강사님의 말이 떠오릅니다.  필기는 머리가 좋은 사람보다는  끈질기게 반복하며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사람이 합격한다는 말.

이 말이 맞는 말 인 것 같습니다.  처음에 알지 못해 골치 아프던 문제들이 어느새 쉽게 저에게 스며드는 것을 느낄 때 , 이렇게 문제가 쉬웠던가 하는 기분이 들때

가 시험치기 얼마 전이었습니다.

그러나 기출문제  풀때  막히는 계산 문제가 유독 많은 년도가 있어서 살짝 두려움이 생기기도 했지만 그런 문제 나오면 과감히 찍으리라는 생각으로 넘어갔습니다

한 두 문제가 발목을 잡으랴 하는 심정으로 익숙한 문제에 집중하며 학습해 나가다가 최종적으로 올해 1회 기출 문제를 다운 받아 실제로 시험 친다는 생각으로 시

간 체크해 가며 풀었더니  80점이 조금 넘었습니다.      

그리고 모의시험을 CBT시험을 3번 보았더니 90점이 넘어서 안심하고 시험장 으로  갔습니다.

시험장엔 입실전이라 여기저기 앉아서 대기실에서 마지막 점검을 하는 모습을 보니 그땐 살짝 떨리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사전 준비시간 지나고 본격적인 시험을 시작했는데 ,  이건 첫 문제부터 한번도 듣도 보도 못한 문제가  ------     순간 살짝 쫄기도 했지만 남은시간 체크하

며   긴장속에 문제를 풀고 있는데  30분도 되지 않아  다 풀고 나가는 사람 이후로 조금씩 조금씩 인원이 줄더니 저를 포함 서너명이 남았을때 저는 문제풀기를 

멈추고 답을 제출했습니다.  그땐 합격 여부 보다는 제 시간 안에 끝냈다는 안도감이 들면서 이 버튼 누르면 합격 여부가 눈 앞에 나타날  텐데 하는 기대반 불안반 

으로 마지막 클릭을 헀는데  그런 기대 불안 느낄 새도 없이 

                                     " 80점  합격 " 

그게 오늘 9일 12시 조금 넘은 시간 이었습니다. 

아직 실기가 남았지만 그래도 한고비 넘었다고 생각하니 마음은 가뿐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하다는 말 전해드리고 싶고 많이 도와 주셔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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