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체가 도체일 경우, V= Q/4파이입실론a(구의반지름) 의 값이 도출되는 것까지 이해했습니다.
이때의 V는 도체 내부의 임의의 지점 값을 말하는 것인가요? 아니면 표면에서의 값이 해당 값이라는 것인가요?
등전위인 경우 V=0 이라는 의미가 구간의 V 값이 0을 말하는 것으로 이해했는데 맞는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뒤의 동심구도체의 경우에는 도체 구간에서는 등전위이기 때문에, 변화량이 없어 V=0 으로 도출하는 것인데 이와 같게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이게 맞다면, 동심구도체에서 A=+Q. B=-Q 로 대전되었을 때, b-c 구간에서의 임의의 지점 V 값은 Q/4파이입실론c 값으로 이해할 수 있나요?
이것을 구간으로 표현하면 등전위이기에 차가 없어 v=0 이고, Va를 구할때 전구간을 더하니 Vbc=0 을 이용하는 것으로 이해하면 되나요?
2024-10-04 09:01:06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표면에서의 전위를 V=Q/4파이엡실론a로 도출하였습니다.
V=0이라는 말은 변화량이 0으로 해석해주시면 됩니다.
아래 영상을 참고해주세요.
2024-10-04 19:06:36
이해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