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소문제 (1)번 질문드립니다.
피상전력이 700kVA로 일정하다면 유효전력도 455kW로 일정한건데(역률 개선 전),
Qc=P( tanθ1- tanθ2) 공식으로 풀면 왜 다른 답이 나오는건가요? 이 공식이 유효전력을 기준으로 역률 개선 전후 차를 이용해서 콘덴서의 용량을 구하는건데 말입니다.
Qc= Pa(sinθ1- sinθ2) 공식을 대입해서 풀면 되긴 하지만, P나 Pa중 어떤 것을 대입해도 같은 답이 나와야 할 거 같은데 이해가 안되어서 질문드립니다.
2025-02-28 11:20:17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피상전력이 일정하다고 유효전력이 일정한 것은 아닙니다.
문제에서 역률 개선 시, 피상전력을 동일하게 유지하기 위해 오히려 유효전력을 증가시켜야 하는 상황입니다.
공식 풀이보다 삼각형으로 간단하게 푸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역률 개선용 콘덴서 4탄] 전용량까지 & 증설 부하의 역률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