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전속결 회로이론 및 제어공학 교재 p. 114 쪽에서
유효 전력 P = 3VpIp cos(theta1) = root(3)Vl*Il * cos(theta2)라고 나와있는데
여기서 theta1와 theta2는 같은 각도을 의미하는 건가요?
델타 결선이나 와이결선 모두 벡터도를 그리게 되면 같지 않아야 된다고 생각되는데..... 교제애서는 왜 동일한 값으로 표현되어 있는지 궁금합니다.

따라서,
2013년08월18일에 나온 기출문제
△결선된 대칭 3상 부하가 있다. 역률이 0.8(지상)이고, 전소비전력이 1,800[W]이다. 한 상의 선로저항이 0.5[Ω]이고, 발생하는 전선로 손실이 50[W]이면 부하단자 전압은?
기본적으로 상전압과 상전류의 각도를 의미하니까 cos(theta1) = 0.8 즉, theta1 = 36.78도임을 알수 있고, 전선로 손실 Pl = root(3) * Vl * Il * cos(theta2) 공식에서 선간전압과 선전류 간의 각도차를 알아야하니까 theta2 = theta1 - 30 도를 해준 값으로 계산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자세히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5-07-24 10:09:17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같은 각도가 됩니다. 세타는 상전압과 상전류 사이의 위상차가 됩니다.
루트삼 * 선간전압 * 선전류 * cos세타의 세타도 "상전압과 상전류"의 위상차가 됩니다.
유도과정을 보시면 세타값은 변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