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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공사필기
단위벡터의 출발점, 도착점
- 작성자
- 호도독
- 작성일
- 2026-01-27 14:58:19
- No.
- 186808
- 교재명
- [PDF] 속전속결 유형 up! 전기기사 필기 기출문제집
- 페이지
- 16
- 번호/내용
- 3번,4번/쿨롱의법칙 단위벡터의
- 강사명
- 오은서
3번 문제에서 1[C]에 작용하는 힘을 구할때, 1[C]은 출발점이라고 강의하셨습니다.
4번 문제에서 -100[C]에 작용하는 힘을 구할 때 -100[C]은 도착점이라고 강의하셨습니다.
왜 3번과 4번 풀이 방법이 다른건가요?
같은 문제로 3번째 질문 드리는데, 아직도 출발점과 도착점을 무엇으로 잡아야 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전하의 부호와는 무관하다고 하셔서,, 어떤 기준으로 푸는건가요?
4번 문제에서 -100[C]에 작용하는 힘을 구할 때 -100[C]은 도착점이라고 강의하셨습니다.
왜 3번과 4번 풀이 방법이 다른건가요?
같은 문제로 3번째 질문 드리는데, 아직도 출발점과 도착점을 무엇으로 잡아야 되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전하의 부호와는 무관하다고 하셔서,, 어떤 기준으로 푸는건가요?
안녕하세요. 답변드립니다.
일반적으로 Q에 '작용하는 힘'을 구할 때는 Q를 도착점(힘을 받는 전하)으로 두고 거리벡터r = Q−P로 설정합니다.
이 방식을 사용할 경우 쿨롱의 힘 식에 전하의 부호(+, -)를 있는 그대로 포함하여 계산합니다.
따라서 4번 문제에서는 Q(2,0,5)를 도착점(힘을 받는 전하)으로 두고 계산한 것입니다.
반면 3번 문제의 경우는 방향을 미리 해석하는 방식을 사용한 풀이입니다.
쿨롱의 힘 식에서 Q1Q2의 음의 부호를 미리 고려하여 힘의 방향에 맞게 단위벡터를 설정하고,
힘의 크기는 절댓값을 사용하여 구한 뒤 이를 곱하는 방식입니다.
이 경우 부호를 벡터에 따로 곱하지 않고, 처음부터 (P−Q) 형태의 거리벡터를 사용하여 계산한 것입니다.
즉, 4번 문제는 (−)(Q−P) 형태로 처리한 풀이이고, 3번 문제는 이를 벡터 정의 단계에서 반영하여 (P−Q) 형태로 계산한 풀이입니다.
이제 3번 문제를 Q를 도착점, P를 출발점으로 두고 Q−P벡터를 사용한 방식의 풀이를 설명드리겠습니다.
거리벡터 r = (2-1)i + (1-3)j = i - 2j
|r| = √(1^2+(-2)^2) = √5 [m]
r0 = (i - 2j)/√5
F = Q1·Q2/(4πε0r^2) = (9×10^9) × (-2×10^-9) / 5 = -18/5 [N]
F · r0 = -18/5 × (i - 2j)/√5 = (-18/5√5)i + (36/5√5)j [N]
'~에 작용하는힘'을 도착점이 되도록 풀이하는 것이 일반적이며,
3번 문제의 풀이와 같이 결과 힘의 방향을 미리 고려하여 단위벡터를 설정하고, 힘의 크기를 절댓값과 계산하여 곱하는 방식 역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